가격 검색대신예산 기반 결정
소개
는 이런 뜻이에요
하루의 값은 쓴 돈이 아니라 같이 보낸 시간이 정해요. 짠이는 그 시간을 예산 안에서 짜 볼 뿐 — 먼저 짜 본 하루는 정답이 아니라 초안이라, 마음에 안 드는 곳은 바꾸면 돼요.
인트로 다시 보기01내가
누구와의 하루인지, 내가 정해요
어디서 · 몇 명이서 · 얼마로 · 어떤 약속인지. 좋은 하루의 기준은 함께할 사람이 정해요.
- 홍대
- 2명
- 50,000원
- 데이트
02짠
짠은 인색함이 아니라 마음이에요
아끼는 짠, 짜는 짠, 짠 하고 나오는 순간. 실제 장소로 예산을 넘지 않게 짜는 건, 같이 가는 사람의 내일까지 아끼는 일이에요.
- 식사 22,000
- 카페 6,000
- 산책 무료
- 놀거리 14,000
03데이
남는 건 장소가 아니라 하루예요
먹고 · 걷고 · 쉬고 · 노는 순서가 한 편의 이야기로 이어져요. 남은 돈까지 영수증 한 장에.
- 18:00 식사
- 19:20 카페
- 20:10 산책
- 남은 돈 8,000
그 하루가 일어나는 곳

성문 앞에서 시작해도,
한강에서 끝나도,
하루는 한 장이에요.
궁궐 옆 카페, 시장 골목의 저녁, 바닷가의 산책. 동네마다 그곳에서만 보낼 수 있는 하루가 있어요. 짠이는 한국관광공사와 공공데이터의 실제 장소로 그 하루를 이어요.
예산 → 영수증 → 코스
네 단계의 약속 준비를
한 번의 입력으로
예산부터 말해요
어디서, 몇 명이, 얼마로. 가격을 찾아 헤매기 전에 쓸 돈부터 정해요.
짠이 “얼마 쓸 거예요?”
짠이가 걸러내요
예산을 넘는 곳, 그 시간에 문 닫은 곳은 처음부터 빼요.
짠이 “예산 안에서 찾는 중…”
코스로 이어 줘요
덜 걷는 순서로 잇고 총액을 계산해요. 한 곳만 바꿔도 예산은 그대로예요.
짠이 “짠! 코스 나왔어요”
덜 쓰자는 게 아니라,
쓴 만큼 오래 남게 하자는 거예요
늘 하던 방식
- 01맛집 검색
- 02가격 확인
- 03카페 검색
- 04놀거리 검색
- 05계산기로 더하기
더해 보니 예산 초과+12,000원
…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검색
예산부터 말하면
둘이서 40,000원 · 식사 → 카페 → 산책 → 놀거리
업종 평균가로 계산한 예시예요.
장소 추천대신하루 소비 코스
맛집 하나로 끝나지 않는 하루 전체
지도에서 눈대중대신경로 최적화
가장 덜 걷는 순서를 계산해요
식당 · 카페만대신놀거리 · 행사 포함
오늘 열리는 축제도 코스에 넣어요
어떤 약속이든
오늘은 어떤 약속인가요?
같은 돈이라도 누구와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하루가 돼요.
얼마 쓸 거예요?
코스는 짠이가 짤게요
지역 · 인원 · 예산,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.